2009/12/15 00:46 Movie/서양

게이머 (Gamer)


게이머(Gamer) ★★★☆

화려한 액션과 눈요기가 제법 볼만했던 내용
슬레이어스라는 FPS와 아바타세계인 소사이어티
맨처음에는 가상현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접속자와 살인자나 하류계층의 뇌를 링크하여
자기자신이 실제로 할수없는 행위들을 하여
대리만족을 느낄수있는 그런 세계를 깨부시는 내용
2009/12/15 00:46 2009/12/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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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20:52 Movie/한국

바보 (2008)

바보 (2008)
★★★★☆
차태현과 하지원의 주연도 중요하지만


가장 충격적이였던건

 
이 인물이 착한역활로 나왔어... 바보주인공 차태현의 베프로...
어렵고 힘들때 도와주면서도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는 그런역활로...

쫌 재밌었음
2009/12/02 20:52 2009/12/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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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20:40 Movie/한국

거북이 달린다


거북이 달린다
★★★☆☆

은근히 재밌더라
김윤석의 충청도사투리가...

나는 추격자Feel을 생각하고 감상했는데..
2009/12/02 20:40 2009/12/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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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18:28 Movie/서양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시간이 아까움... 쓰레기영화
1이나 2는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3부터 점점 재미없어지더니
이건 절정임...
2009/11/30 18:28 2009/11/3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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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5:28 Movie/한국

해운대 2009

해운대 2009

태국 푸켓에 실제로 일어났던 쓰나미가 만약에 환태평양지진대에 엄청난 지각변동으로 해운대에 그것도 여름 100만인파가 모여있는 곳에 엄청난 해일이 닥치면 어떻게 될까. 최초의 한국형 재난영화를 봤다.

아마겟돈이나 투모로우등의 해외 재난영화와 달리 해운대는 옴니버스식으로 몇몇커플을 만들어 하나하나 감동을 주는 스토리였다.

자신을 살려준 선장의 딸을 지켜주는 설경구
구조대원과 고등학생여자
일때문에 버린받은 가장과 아내와 딸
조카에게 무시당하는 삼촌
아들 구두를 사주기 위하여 야유회를 포기하는 어머니
하나하나 감동을 안할수 없는 스토리였다. 본인도 정말 오래간만에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는데. 괸히 천만을 넘지 못한영화는 아니였다고 본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해외 재난영화와 다르게 이겨내는모습이 없었다는게 조금더 아쉬웠다. 해외 거의 모든 재난영화(아마겟돈, 딥임팩트, 볼케이노, 코잉등) 들은 미국을 중심으로 모여서 겨우겨우 막아내고

미국이 아니면 이런 재난은 막지 못할껄?

 이라는 생각을 주게만드는 장면들을 지금까지 보고왔기에 뭔가 한국영화에도 이런것이 있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2009/11/20 15:28 2009/11/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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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23:20 Movie/서양

트랜스 포머 패자의 역습


아 진짜 오랜만에 봈는데 재밌더라

역시 마이클베이.

대가 지금까지 본 마이클베이 작품들(클릭)


솔찍히 여기서 취향타는것도 있겟지만
난 전부다 재밌게 봤었다..


영화를 보면서 새로운 오토봇친구들이 나오는데
전혀 외제차같지 않던 트윈스 형제..
알고보니 역시 국산차... 마티즈 후속형이란다..



아무튼 내가 이영화를 보고 난 결말은 2보다 볼거리가 훨신 많아졌고 개그요소도 더 재밌어진것 같앗다. 덤블비는 아직도 말을 못해서 라디오방송을 인용해서 말하는데 너무 재밌었다, 하지만 쫌 않좋은 얘기를 쓰자면 약간 디워랑 비슷한 면이 있다 디워의 그 팬던트와 비슷하게 트랜스포머에서도 매트릭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안했던거같다(내가 제대로 안봐서 그런가?) 뭐 어떤기능을 하고 뭐 그런내용은 있었는데 그런 타행성의 중요한 연료원이 왜 Earth에 있는지 알수가 없음 -0-;; 아무튼 영화를 보는 도중에는 흥미진진하게 영화에 바질수 잇을꺼임. 지금도 상영중이니 가서 재밌게 보고 오세요!!!

2009/06/29 23:20 2009/06/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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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01:19 Movie/한국

마린보이


마린보이
감독 윤종석 (2009 / 한국)
출연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이원종
상세보기

오오 마린보이.마약에 관한영화길레
어떤 악당들이 나올까 하고 기대하면서 봤는데 4명다 악당포스가 느껴짐 ㅋㅋㅋ
박시연의 관능적인 옆테,
조재현의 카리스마.
이원종의 싸이코스러움
김강우는...?? 쫌 달리넹

아무튼 스토리는 김강우가 도박빛을 져서 조재현한테 팔려가게되는데.
몸으로 마약을 숨겨 옴기는 마린보이역활을 하는데 그걸 이원종이 알아채고
스파이 역활을 맞김. 그러면서 조재현의 여인인 박시연과 사랑을 나누면서...(생략)

뭔가 꼬이고 꼬이고 꼬인걸 알아내는 맛으로 보는 영화...
2009/05/24 01:19 2009/05/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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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01:36 Movie/서양

지구가 멈추는 날



어휴 이영화 완전 3류
딱하나 키아누 리브스라는 옜날에 한창 잘나갓던 SF배우 데려다놓고 영화를 망친거같음

원작이 얼마나 재미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계속 보고있으면 그냥 이분들 로맨스 찍는거같은기분이들고...




이런장면이 없엇다면 SF영화라고 해도 안믿엇을꺼깥네요
근데 네이버 포토에 그 뭐야 거인이 3개의 장벽에 막히는게 안나오네요
그러고보니 코드기어스 22화에도 장벽으로 루루슈가 막히는게 있었는데 킥킥킥
2009/01/01 01:36 2009/01/0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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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01:36 Movie/서양

다크나이트




지금까지의 악당들중 가장 무식하고 계획적인 악당이였다. 고인이 되어 이제 더이상 새로운 스크린에서는 볼수없게되었다. 인재가 한명 줄엇어 ㅠㅠ

그리고 이분도 이제 더이상 베트맨에서 볼수 없게되었다.
베트맨이 하비 던트와 그녀 둘중 하비 던트를 구하러 갔기에..
결국 폭발사고후 백색의 기사에서 투페이스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가 뭐에 맞고 움직이지 않자
베트맨이 뭔 버튼하나 누르닌깐 "굿 바이!" 하고 바퀴두개가 분리되고
오토바이로 변신을 하고 멋잇더라,....
다음번 시리즈에서는 새로운 차를 만드려나 낄낄
2009/01/01 01:36 2009/01/0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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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17:18 Movie/한국

추격자

추격자 상세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군대에 있어서 졸라 심하게 뜬 이 "추격자"라는 영화를 드디어 오늘 봤다.
영화관에서 본건 아니고 DVD로 빌려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기대만큼 재미있었던거같지는 않다.
거기다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볼만한건 아닌듯 ㅠㅠ

2008/12/25 17:18 2008/12/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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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07:15 Movie/서양

울트라 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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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바이올렛

내가 영화를 받는곳에 올라왔길레 한번 봐야지 하고 다운로드 하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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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우는 내가 좋아하는 5원소&레지던트 이블에 나오는 여주인공!!!
역시 섹시 액션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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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내용은 이러이러함.
군대에서 더 강력한 군대를 만들기 위해 한 바이러스를  연구하다가 발견된 바이러스는 흡혈 바이러스로 감염되면 신체능력이 매우 뛰어나지지만 반면 수명이 짧아짐 감염된 때부터 12년후에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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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주인공은 감염되고 바로 실험실로 끌려갔지만 실험이 끝나고 배를 확인해보니 배가 들어가있었다.
즉 유산을 당했다. 열받은 주인공은 실험실을 뛰쳐 나와 테러집단에 들어가게 된다. 수명이 몇 시간 남지않은때에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실험실이랄까? 암튼 본사에 들어가서 흡혈귀들에게 치명적인 뭔가를 훔쳐오는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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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이게 뭐지나 확인해 봐야겠다고 열어봤는데 그곳엔 어떤 아이가 있었음..
테러조직은 그 아이를 죽이려고 하는데 아이를 잃은 슬픔때문에 그아이를 데리고 도망친다.
그리고 지인에게 찾아갔는데 그곳에서 알아보니 이 아이는 흡혈귀가 아니라 인간에게 위험한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었다. 단백질 뭐라뭐라 하던데 아무튼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몇시간 이내에 죽기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이 자기회사에서 백신을 사먹어야 하는 그런 속셈........ 그것을 알게된 주인공은 애를 데리고 이곳 저곳 빼돌리다가 결국 애를 뺏김... 뺏길때 몰래 그 애를 감염시켜 죽지 않도록 만들고 본사로 쳐들어가 그 애를 구해내고 끝냄

아무리 미래라고 해도 말이 안되는 내용이 몇개 있긴한데 그래도 뭐 액션씬만큼은 별 10짜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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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잔 이장면에서 난 진짜 싸우면 어떻게 될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ㅠ_ ㅠ;;?
2007/10/09 07:15 2007/10/0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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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6 11:37 Movie/한국

황진이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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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진이
개봉일 07년 6월 6일
송혜교 유지태 주연

어제 영화를 받는곳에서 올라왔길레 3장짜리를 받아서 보았다.
역시 감동감동 'ㅅ'//

황진사댁 진이와 종놈 놈이는 어렸을때부터 친했고 서로 좋아하던 사이였다.
어느날 몰래 진이와 놈이는 마을구경을 갔다가 붙잡히고 졸랭 맞고 놈이는 그집을 나갔다.
그리고 몇년후 놈이가 황진사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그집으로 돌아온다.
한편 진이는 한양 명문가에 혼담이 오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진이가 진짜 양반이 아니라고 소문이 돌면서 혼담은 깨지고
진이는 기생이 되기로 하고 놈이에게 기둥서방이 되줄것을 요청한다.
놈이는 그때서야 진이에게 그 소문을 퍼트린것은 놈이 자신이라고 밝힌다.
하지만 진이는 계속하여 정조를 주려고 하였지만 놈이는 물러간다.
그리하여 기생이 되지만 기생이 된 진이를 보지못해 놈이는 절대로 용서하지말라면서 떠나버린다.
그리고 몇년후 송도근처 화적때가 등장하고 그 두목이 놈이라는 소식을 듣게된다.
진이와 놈이는 자신에게 도망쳐온 사람들을 모아서 섬으로 도망쳐 낙원을 만들것이라고 한다.
진이는 놈이가 어디가든 행복하게 살게되길 빈다. 하지만 진이를 잘 따르는 개똥이가 관아에 잡히고
진이는 개똥이를 구하기 위해 사또에게 몸을 주지만 집으로 돌아오니 놈이가 자수를 햇다는 소식을 듣고
그날 진이는 놈이의 감옥에 가서 술을 한잔 따르면서 "이잔은 제 남은생을 바치겟다는 마음의 잔입니다"
라고 하고 놈이는 "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놈입니다. 당신의 그눈이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랑한다고.. "
라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 다음날 놈이는 교수형당하여 죽고만다.
그리고 진이는 여행을 떠나게된다.

오오 송혜교 오오
왠지 송혜교도 하지원만큼 한복이 잘어울리는 여자였다!!!
근데 진짜 진이를 양민보다 못한 기생으로 만든 놈이를 그렇게까지 사랑할수 있었던 이유가 뭘까??

2007/09/16 11:37 2007/09/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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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02:57 Movie/서양

디스터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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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우스운 내용
이 영화의 주된 목표는 이웃주민에 대해서 잘 알자 입니다

주인공은 어렸을때 아버지를 잃습니다 하지만 이건 중요한 내용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죽기전 주인공은 자신의 아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건 중요한 내용이 아닙니다
학교에서 선생이 주인공에게 훈계를 하면서 아버지를 들먹입니다. 빡돌은 주인공은 선생을 칩니다. 그리고 미성년자라서 3개월동안 가택연금을 당하게 되죠 할것이 없어진 주인공은 망원경으로 주위를 스토킹을 하게됩니다.그리고 옆집에 이사온 여주인공을 관찰하면서 서로 사랑을 하게되죠. 그리고 그 둘은 함께 주변이웃을 관찰하기 시작하는데 앞집에 있는 아저씨가 약간 수상하다는걸 느낍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같이 그 아저씨를 조사하고 집까지 들어가서 조사하던중 집구석에서 시체들을 발견. 그때부터 주인공과 악당아저씨의 1:1 승부..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는 좋은 영화인듯,
하지만 후반부에 주인공과 악당과의 살벌한 액션신이 없었다는거에 약간 마이너스.
8월 30일 개봉예정인데 지금 뜬 파일은 자막도 좋고 화질도 좋네요 역시 인터넷의 발달 'ㅅ'
2007/08/22 02:57 2007/08/2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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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01:07 Movie/서양

레지던트 이블2



쫌 늦게나마 봤습니다
뭐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좀비영화입니다
곧 3편이 나올 예정인데 쪼~금 기대하는중?

이번편은 앨리스와 네메시스가 서로 싸웁니다

1편 마지막에 하이브에서 빠져나온 앨리스와 매튜는 바로 붙잡혀 엄브렐라 실험실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하이브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알기위해 하이브를 다시 열지만 T바이러스감염자가 등장하여 수색대를 다 죽이고 사람들을 공격하게됩니다. 중요 인물만 먼저 뺴놓고 도시를 봉쇄하여 바이러스가 더이상 빠져나가지못하게 합니다. 엄브렐라의 중요과학자인 에쉬포드는 딸이 빠져나오지 못하자 도시안에 갇혀있는 S.T.A.R.S부대와 앨리스그룹에게 CCTV를 보고 근처 전화기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딸을 구해달라고 요청합니다. 두 그룹은 서로만나 애쉬포드의 딸을 구출하고 탈출 포인트로 가지만 엄브렐라 회사에게 들킨 애쉬포드를 인질로 함정을 파놓고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앨리스와 네메시스는 서로 싸우게 되는데 앨리스가 거의 다 이겨놓고 네메시스가 메튜라는걸 알게된다. 그리고 더이상 싸우지 못하고 네메시스도 엄브렐라를 배신하지만 죽게된다. 그리고 탈출하는 도중 도시를 폭파하는 과정에서 핼기가 추락하고맙니다. 그리고 앨리스가 엄브렐라의 실험실에서 탈출하고 기다리고있던 그룹이 그녀를 빼내 도망침. 그리고 3편으로 이어짐

[Flash] http://www.pixcow.com/flash_content/28466



개인적으로 좀비영화를 좋아하는 저에겐 3편 제작소식이 희소식이네요
대충 줄거리가 보이긴 하지만....



좀비영화에 대해서 좀 말할게 있는데 좀비영화는 제가 본거는 세벽의 저주 부터 상당히 많습니다. 좀비들의 공통점은 물리면 시간차가 있지만 바로 감염.
하지만 28 시리즈 28일후,28주후 에서 나오는 좀비들은?
조올라 전력질주한다. 도망자들도 전력질주를 안하면 잡아먹힘 _-;;;

결론은?

마사루
2007/08/21 01:07 2007/08/2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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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21:19 Movie/서양

디워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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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질질질

심형래감독이 질질 짜는게 막 생각나네요


애국심을 호소하며 영화홍보한것은 대성공인것 같습니다


솔찍히 너무 스토리가 약하고 약간 유치한 스토리였습니다

(너무 기대하고왔나?)


가장 재밌었던 장면은 이무기가 건물위로 올라가고

거기서 인류와 전쟁을 벌이던 장면이 가장 재밌었던거같군요


아마 그 장면에서 돈 700억이 다 들어간 모양입니다.


헬기도 몇대 대려오고 탱크도 데려오고..


근데 왠지 이무기와 싸울때 군대가 용가리와 싸웟던 군대보다 적은건 제 착각일까요?

물가가 올랐다고 하더라도 이건 아니잖아 -ㅅ-;

2007/08/06 21:19 2007/08/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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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04:41 Movie/서양

라파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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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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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1차세계대전
주인공은 미국에서 프랑스에 독일과 싸우기 위해서 입대를 한다. 주인공은 비행솜씨도 좋고 사격훈련에서도 톱이였다. 하지만 비행중 사격에서는 꽝이였다. 하지만 실력은 좋아지고 이제 동료들의 훈련까지 도와줄수있게 되었고 그러던 어느날 연료가 부족하여 한 마을에 착륙하게된다. 거기서 프랑스처녀 루시에나와 만나게되고 틈만 나면 루시에나를 만나러간다.

여러 전투를 치르면서 동료들을 잃으며 성장하는 소년만화처럼 주인공도 성장하게되며 독일군의 우수한 파일럿도 잡게된다.그러던 어느날 독일군이 루시에나가 있는 마을을 점령하게되고 주인공은 루시에나와 그 조카들을 구하여 훈장을 받게된다. 그 일이 있고나서 루시에나는 영국으로 떠나고 주인공은 독일군의 악질 파일럿과 싸워서 이긴다. 그리고 전쟁은 독일군의 패배로 끝나게 되고 주인공은 다시는 루시에나와 만나지 못하고 택사스에서 가장 큰 농장을 만들게된다.

감상평

비행기를 타길레 난 비슷한 영화로 진주만을 생각하고 봤지만 진주반보다 배로 재미없고 지루한 영화였다. 엔딩도 여자와는 만나지 못하고 흐지부지하게 끝이 났고 훈련과정도 그다지 재미가 없었다. 연애와 전쟁 둘다 잡으려다가 두마리의 토끼를 놓친 케이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맨 마지막 주인공의 전투기 총이 고장나자 악질새끼는 조롱하며? 주인공을 죽이려고 하지만 주인공이 갑자기 회전을 하며 적기의 옆으로 가더니 권총으로 파일럿을 죽인다. 아놔 둘다 전투기타고 끝은 권총으로 끝나는걸 보니 왠지 허무하고 웃음이 나왔다.
2007/08/01 04:41 2007/08/01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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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04:24 Movie/서양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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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에 개봉될 1408을 봤습니다
포스터에 있다싶이 호러의 왕인 스티븐 킹의 원작으로 뉴욕 어느호텔의 1408호에서 일어난 일을 영화로 만든겁니다 물론 허구:D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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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마이크는 오래전 딸 케이티를 병으로 잃었다. 그후 사후세계를 경험하기위해 각종 무섭다는 장소등을 다니며 그 이야기를 책으로 쓰는 작가이다. 그러던 어느날 돌핀호텔의 1408호에는 가지말라고 엽서가 도착한다. 그 엽서에 끌린 마이크는 매니져가 극구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1408호에 묵게 된다.도착하자마자 침대옆 시계가 고장이 난듯 계속 음악이 틀어졌고 각종 이상한 일이 벌어지지만 마이크는 호텔이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방이라고 자신에게 장난을 치는줄 안다. 하지만 갑자기 시계가 60:00으로 바뀌며 1초씩 줄어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문은 열리지않고 천장으로 통하는곳엔 괴물이 있고 창밖으로 통해 다른창으로 가려고 했으나 건물에는 창이 1408호 뿐이였고 보일러가 고장나서 온도가 -40도까지 내려가고 스프링쿨러가 터지면서 그것들이 얼어붙으며 마이크의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하지만 그러던 도중 갑자기 지금까지 있었던 일은 꿈으로 돌아가며 이야기는 끝?날뻔했으나 그것 역시 방의 장난이였다. 그방에서 마이크는 케이티를 만나며 케이티가 죽는걸 또다시 경험하게 된다.그러면서 절망하게 되고 1시간은 끝나게된다. 그리고 전화로 체크아웃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계속 머무르겠습니까? 하고 온 방에 올가미가 설치되어있었다. 마이크는 방에 불을 낸다. 그러자 소방대원들이 도착하고 마이크를 구해낸다.

우리 사모님(어머니)께선 스티븐 킹 소설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난 한번도 본적이 없다. 전에 새벽마다 스티븐 킹의 드라마가 방영된적이 있었는데 그건 재미없엇지만 이것은 최근 본 영화중에는 최고로 재밌었다. 4.4.4보다 훨씬 재밌는 스릴러. 하지만 애초에 장르가 다르던가?; 방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주인공을 괴롭히는게 참 인상깊었다. 그리고 방에서만 일어나는 일이라 예산이 적게 들었을것같고 퀄리티는 내생각에 고급인듯 싶다.
아무튼 강력하게 추천
화질도 아주 좋은걸로 떴으니 개봉전에 보고 주변인들에게 스포일러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 이미 내가 이 글을 보는사람에게 스포일러 해버렸지만 ㅋ-ㅋ
2007/08/01 04:24 2007/08/01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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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02:01 Movie/서양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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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괴물이나 다시 감상했다.

맨처음 볼때만큼 그렇게 두근두근하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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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은 어느 한 연구실에서 있었다.
연구실에서 상사의 명령으로 극독약을 한강에 그냥 버려버린다.
그리고 그로 인해 돌연변이 생명체가 생기고 그게 나중에 커져서 사람들을 위협하게된다.
괴물이 한강에서 고아성을 납치해가자 아버지인 송강호와 또 가족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와 함께 고아성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중간에 변희봉은 죽고 송강호는 나라에 끌려가 이런 저런 검사을 받게된다. 백해일은 이동통신사에 다니는 대학교선배를 찾아가 고아성의 위치를 배두나에게 알리고 배두나도 송강호에게 알린다. 결국 3형제가 모여서 괴물을 처치하긴 하지만 고아성은 이미 사망한 상태.

줄거리는 이러하다. 하지만 진짜 이영화가 고아성이 살았다면, 해피엔딩이였다면 내 마음에 더 들었을겄이다. 하지만 괴짜감독인 봉준호가 내마음에 들게할리가 없지..


하지만 다시볼만큼 재미있는 영화인건 사실 :D
2007/07/30 02:01 2007/07/30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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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8 22:42 Movie/서양

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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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넥스트를 봤다. 사실 나온건 5월인데 너무 늦개본듯 ㅈㅈ;

이영화의 주인공은 그 유명한 니콜라스 케이지!

이 영화가 개봉되기전부터 니콜라스 케이지의 부인이 까메오로 출현한다고 들어왔는데 솔찍히 한국인들의 취향은 아니였다. 이분이 나올때 약간의 개그
"소울이 강한거 같으니 서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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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을 당하는것도 알고 저격수를 쳐다보면서 총이 날아오는순간 피해낸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특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바로 초능력인데 2분후 자신의 미래를 볼수있다. 하지만 한 여자에 관한것은 무한대로 미래를 볼수있다.
이 능력을 가지고 카지노에서 수많은 보안요원을 따돌리고 경찰차들이 추적을 하는데 막간의 차이로 기찻길을 넘어 경찰들을 따돌리고 눈사태처럼 내려오는 나무들을 피해내고 FBI본부에서 탈출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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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에는 국가를 위해 능력을 쓰지 않으려고 하지만 여주인공이 사건에 연루가 되자 앞장서서 테터리스트를 진압하려고한다. 자신자체가 작전본부가되어 2분후의 미래를 가지고 적을 소탕해낸다. 여자를 구해내고 보닌깐 핵폭발이 임박. 결국 핵은 폭발한다.

하지만 대반전이 있었으니...

지금까지 얘기는 미래의 이야기였고 그것을 읽은 주인공은 아예 이 사건에서 여자를 넣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영화는 끝,


소재나 스토리상에는 문재없이 별 4개이상의 내용이였다. 하지만 마지막 반전은 너무 허무했다. 진짜 허탈해서 막 소리도 지르고 지랄 발광을 했다.[...]

아무튼 반전만 없엇다면 거의 만점짜리 영화였을텐데
안타깝다

ps. 지금 서울vs일본인데
후반전이 막 시작했는데도 한골도 주고 받지 못했다.
설마 이판에서도 진다면 베어벡 감독을 그만둬야할듯
준결승에 올라온것도 승점덕에 겨우 올라온건데 준결승도 연장전끝에 페널티킥전에서
져버리고 이번에도 져버린다면 능력없는감독이란 비난을 피하긴 어려울듯 싶다


2007/07/28 22:42 2007/07/2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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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8 04:47 Movie/서양

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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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지만 공포영화같지 않은 공포영화다.
초반부분 도서관에서 조쉬가 본 유령
대충 포스터를 보고 바이러스를 통해 전염되는 유령이라는건 눈치를 깠지만
왜 나왔을까? 하고 무서워서 무서운장면은 전체화면으로도 못하고 반만켜놓고 봤다 (그렇다고 겁이 많은것도 아님. 지금시각 4:41고 불꺼진상태라 ㅠㅠ)

이영화를 한마디로 감상평을 내린다면,.,,

이 영화는 무지 재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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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1.
맨처음 유령을 발견한자의 주소를 조쉬의 컴퓨터에서 찾아서 대충 그것들에 대해 설명을 듣지만 자세한 설명은 나오지 않는다.
보통 공포영화들은 마지막쯤에 유령의 정체라던가 왜 나왔는지에 대해 이해쉽게 설명하지만 이영화는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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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2.
도시는 황폐화가 되고 주인공들은 조쉬가 만든 바이러스를 바이러스서버에게 침투시켜 잠시 유령들은 멈추지만 다시 부팅되면서 유령들은 살아나고 주인공들은 차를 타고 도망간다.
하지만 이미 남자주인공은 흑화(?)가 시작한 상태. 영화는 끝나지 않앗지만 언젠가 죽겟지?

공포영화같지않은 공포영화였따

2007/07/28 04:47 2007/07/28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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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7 06:39 Book/Comic

배틀로얄 1

 
배틀로얄 S.E.  후카사쿠 긴지 감독, 기타노 다케시 외 출연


배틀로얄을 봤다.
2000년작으로 내가 중학교때 처음 본 작품이다
아프리카를 뒤적뒤적거리다가 이걸 방송하는걸 보고 땡기는 마음에
다운받아서 감상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왠지 익숙한 그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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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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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영화에서 주인공 라이토역을 맡은 후지와라 타츠야이다

아무튼 배틀로얄은 어른들의 말을 듣지않고 무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신세기 교육혁명 BR법을 만들게 된다.

BR 1의 룰. 1. 반경 10km의 무인도에서 기관총, 단검, 낫 등 각자의 무기를 가지고 서로를 죽여야 함. / 2. 목에 장착된 목걸이를 통해 중앙통제소에서 학생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게 되며, 억지로 풀려고 하거나 수상한 짓을 하면 목걸이는 자동폭발. / 3. 시간이 지날 수록 제한구역을 늘리며 제한구역에 남아있을 경우에도 목걸이는 자동폭발. / 4.제한 시간은 3일, 오직 한 사람만이 집에 돌아갈 수 있으며, 만약 3일이 지난 후에도 우승자가 가려지지 않을 경우 전원 사살.
[네이버 배틀로얄 1 줄거리중] * 이곳은 비영리목적으로 운영됩니다 *

나나하라 슈야와 노리코는 서로 같이 다니면서 공격하는 친구들을 죽이면서 다녔다.
그러다 전대회 우승자인 카와다를 만나고 카와다의 보호를 받으면서 학급전체를 죽이며
마침내 나나하라 슈야와 노리코와 카와다만이 남았다.
카와다는 목걸이를 해체하고 기타노 선생을 죽이고 섬을 탈출하지만 카와다는 부상으로 탈출하는 도중 죽게된다. 그리고  나나하라 슈야와 노리코는 지명수배를 당한체 도심속으로 새로운 세계를 찾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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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라이토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분은 바로 이분
시바사키 코우인데 낫을 무기로 받은 여인내이다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봤는데 어쩐지 많이 본 사람
배틀로얄부터 착신아리,세상에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일본침몰.
나이는 27세로 영화도 많이 찍엇지만 음반도 2개나 낸 인물..

마지막으로 ED곡을 들으면서 왠지 이것도 많이 익숙한 목소리여서 찾아봤는데
바로바로 드래곤애쉬!!!!
오랜만에 떠올린 그들!!
오랜만에 그들의 노래나 들으러 가봐야겠다..
2007/07/17 06:39 2007/07/1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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