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 2기 OP (I say yes)
오늘 서울에서 대전으로 내려오는 버스안에서 1시간만에 다 읽어버렸다.
그만큼 술술 읽히는 재밌는 내용
이번권에서는 두가지 내용이 있다.
첫번째는 제로의 루이즈가 최강의 마법사?가 되는 내용이다
제로의 사역마세계관에서는 4대계통 불,바람,물,흙이 있지만
사라진 0번째계통 허무 라는게 있다(솔찍히 원문에서는 뭐라고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허무는 쫌 아닌듯 싶다.)
레콩키스타의 수장도 허무계통의 마법사인데 2권 마지막에서 쓰러진 웨일즈황태자를 좀비화?하여 살려낸다.
그리고 루이즈도 익스플로젼?의 폭발마법을 사용하여 한방에 함대를 전멸시킨다.
이것으로 보아 허무의 계통은 모든 계통의 마법을 쓸수잇음의 동시에 신의 영역까지 탐하는 모양이다
두번째는 루이즈와 사이토의 불협화음.
루이즈는 사이토를 사랑?이라긴 나이가 어리고 좋아하는 마음을 확실하게 된다.
그리하여 사이토에게 잘해주고 한침대에서도 같이자고 맨살도 잘 보여주지않고
귀족의 식탁에서 식사도 할수있도록 해준다.
하지만 사이토는 이 친절이 [footnote]3권 54쪽 주석에 달려있습니다[/footnote]동물살상금지령같은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두더지로 비하하며 비굴한모습을 항상 보인다.
한편 주방시녀인 시에스타는 사이토에게 연심을 품고 계속 대시대시를 해나간다.
루이즈는 이것을 질투하고 쫓아내기까지하고 티격티격대지만 마지막엔 루이즈가 마음을 풀고
다시 사이토를 위해 허무의 마법도 쓰고,,,
이번권을 보고 가장 인상깊엇던부분은
가장 마지막장
전설의 사역마의 검 전설의 검이 전설의 마법사에게 말을 거는 부분.
전설의 전설이 전설에게 말을... 풉풉풉
애니메이션은 안봐서모르겠지만 애니메이션이나 라노베나 둘다 염장물로 가는 모양인듯한데.. 볼까나?